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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거제향인회 친목모임-'거제사랑청년회'
거제사랑 청년회는 지난호에 소개한 거제학우회 출신으로 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에 정착,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서울에서 대학에 재학 중일때는 거제학우회 회원이 되고 졸업하고 계속해서 서울에 눌러 살게되면 거제사랑 청년회 회원이 된다.

그러나 출신대학이나 학력에 관계없이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금은 서울거주 거제출신 젊은 청년들로 회원자격을 바꿨다.

거제사랑청년회는 1989년에 창립했고 현재 1백70여명의 회원이 친목도모와 상부상조 그리고 학우회의 후원을 목적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학우회 회장을 지낸 문병권, 김광룡씨 등이 창립주역으로 창립 초부터 지금까지 문병권씨는 거제사랑 청년회 회장을, 김광용씨는 총무를 맡고 있다.

모임은 분기별로 개최하며 사회생활과 사업에 대한 폭 넓은 정보를 교환, 협력하고 학우회 임원들도 동참시켜 선배의 경륜을 전수하며 선·후배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있다.

년말 송년모임은 가족동반으로 호텔 연회장을 빌려 큰 행사를 치름으로서 그 세를 과시하기도 한다.

특히 중점을 두고있는 거제학우회 육성지원에 등록금지원, 아르바이트 기회제공, 졸업 후 취업알선 등 후배들에게 믿음직스러운 선배로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더 나아가 거제사랑 청년회는 고향의 발전에도 적극 기여할 방안을 모색 중에 있어 그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
(연락처 : 총무 김광룡 011-471-8675) (글쓴이 : 옥형길 재경거제향인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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