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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리권 이관 캠페인 벌인다시민단체, 지역현안 공동대응 나서기로
거제시민단체연대는 지난 24일 연대회의를 갖고 상동 대동피렌체, 문화예술회관, 한나라당 공천관련, 저도 반환 등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 공동 대응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거제시민단체 연대는 계룡산 대규모 아파트 건립 논란과 관련, 감사원 감사청구, 서명운동을 통해 분양 안받기 운동, 허가 취소 촉구 등 거제YMCA 주관으로 각 단체가 협력키로 했다.

또 거제문화예술회관 완공을 앞두고 5차례의 설계변경 등으로 증폭된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의 입장을 정리, 성명서와 주민 감사 청구 등을 통해 공동대응키로 했다.

저도반환 촉구 건은 환경연합에서 주관, 청해대 관리권, 소유권을 거제시에 반환해야 한다는 시민성명과 각종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평화촛불시위 및 이라크전 파병반대 캠페인을 29일 오후 3시 중곡동 근린공원에서 갖기로 했으며, 분산된 각 시민단체간 단합과 교육을 통한 어울림을 위해 4월26일 시민단체 연대회의 워크샾을 갖기로 했다.

한편 보궐선거 관련 정책평가는 거제포럼에서 주관하는 것에 함께 참여키로 했으며, 한나라당 경선 및 공천관련 입장 발표는 여러가지 이유로 생략키로 했다.

김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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