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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축협간부, 돼지콜레라 "난 몰라"
주춤하던 돼지 콜레라가 다시 발생한 이때 축협간부들이 온천여행을 떠나 축산농가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는데.

거제축협은 신규 대의원, 임원, 양축농가 등 조합의 노른자위 간부 60명에게 조합예산으로 1인당 15만원씩 지출, 10일부터 1박2일간 일정으로 울진 백암온천으로 단합대회를 떠났다.

김모씨(45)등 축산농민들은 “돼지 콜레라 예방백신 한병이 없어 잠도 못자고 태산같이 걱정을 하고 있는데 한가롭게 온천여행이나 떠나는 축협 간부들의 구태의연한 행태에 신물이 난다”며 거세게 비난.

김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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