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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母子)가 함께 ‘한국수필·신인상 수상’마전동 거주…母 심혜자씨, 차남 제방훈씨

   
▲ 제방훈
   
▲ 심혜자
마전동에 거주하고 있는 심혜자씨와 차남 제방훈씨가 함께 수필가로 등단, 화제가 되고 있다.

심씨의 수필 ‘훈이’ 외 1편과 제씨의 수필 ‘첫사랑은 이루어집니다’ 외 1편이 각각 한국수필 3월호의 신인상 당선작으로 채택됐다.

심씨의 당선작인 ‘훈이’는 함께 수상한 아들 제씨가 어린 시절부터 표현해온 모친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사랑을 두 가지 일화를 통해 감동 있게 전하고 있으며 제씨의 당선작인 ‘첫사랑은 이루어집니다’는 중학교 2학년 때 남녀공학으로 바뀐 교정에서 마주친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해 대학교 때까지 그 마음을 품고 이어갔던 아내에 대한 순애보적인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다. 박혜정 기자

박혜정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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