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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승무경력 작성거제시의원 불구속 입건
창원지검통영지청 이윤종 검사는 지난달 28일 ‘선박지원법 위반’혐의로 거제시의원 김모씨(48·마전동)와 또 다른 김모씨(54·일운면)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로부터 허위 승무경력증명서를 발급받아 해기사 면허를 취득한 혐의로 김모씨(장승포동) 등 3명을 함께 불구속 입건, 조사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거제시의원인 김씨는 낚시점을 운영하면서 지난 2001년5월18일 자신의 가게에서 승무경력이 없어 해기사 면허를 발급받지 못하고 있던 김씨의 부탁을 받고 자신 소유 선박에 4년간 근무한 것처럼 거짓으로 승무경력증명서를 발급해 준 혐의다.

거제중앙신문  webmaster@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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