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거제署 수호천사 사랑의 장학금 전달채종신회장 장애우 돕기 앞장서 호평

거제경찰서 수호천사(회장 채종신)는 지난달 25일 추석을 맞아 형편이 어려운 장애학생 가정을 방문해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호천사는  4대악 근절 붐 조성을 목적으로 경남지방경찰청에서 첫 출범 했으며, 장애학생 학습지원, 성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부모들은 “거제서 수호천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수호천사 채종신 회장은 “장애학생 중에는 치료비가 부족한 경우, 편부모가정 등 어려운 가정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수호천사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장학금 전달식을 하게 되었다”며 “장애학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채종신 회장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관내 환경정화활동 등 봉사를 하고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