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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백병원‘ 백용기 이사장’중화민국 입법원 외교최고영예훈장 수상

   
▲백용기 이사장
거제백병원 백용기 이사장이 지난달 23일 우리나라 민간인으로는 최초로 중화민국에서 국가원수 또는 그에 준하는 인사에게만 수여되는 중화민국 입법원 외교최고영예훈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백 이사장은 지난 1992년 한국과 중화민국간의 공식외교관계 단절 이후 20여년 간 한·중화민국간의 경제·문화교류 발전에 꾸준한 노력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에 중화민국 경제부로부터 경제훈장을 ▲2011년에는 중국문화대학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2013년에는 입법원 훈장, 외교부 외교훈장을 동시에 수상했다. 

백용기 이사장은 지난 20여년 동안 50여 차례에 걸쳐 한국 정, 재계인사 약 1,500여명을 이끌고 중화민국을 방문하여 양국의 경제, 문화, 예술 교류 발전에 큰 공헌을 세웠다.

이번 입법원 외교최고영예훈장을 수상으로 중화민국 정부사상 최초로 4개의 훈장을 수여 받은 인물로 기록되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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