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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내 고향 거제시민 여러분들께 인사 올립니다.재울거제향인회 회장 김승용

   
김승용 재울거제향인 회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내 고향 거제시민 여러분들께 인사 올립니다.
재울거제향인회 회장 김승용
 
저는 5,000여명의 향인들이 터를 잡고 생활하고 있는 산업도시 울산에서 “재울거제향인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승용입니다. 우리 재울 거제향인회는 타향살이에서 고향의 따뜻한 정이 그립고 향수가 그

리워 이를 나누고자 40여년 전인 1971년 2월 30여명의 뜻있는 향인들을 중심으로 소규모 향인회를 발

족해 2015년 현재 회원 5,000여명으로 구성된 본 향인회와 예하 각 단위별 향인회 및 여성회 등을 구

비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고향의 어르신 및 선·후배여러분

! 어느 듯 청양의 해 2015년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의 흐름은 누구도 막을 수가 없지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고 잘 분배해 적절히 사용한다면 남들보다 더 많은 성과와 결과물로 발전

된 시간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거제시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권민호 시장님을 비롯한

1,100여명의 공무원들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고, 또 선배님이신 김한표 국회의원께서 국비 확보를

비롯한 거제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국정에 전념하고 계시기에 앞으로도 나날이 발전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우리 거제시의 앞날에 청사진을 제시하고 발전을 더욱 성숙시킬 수 있도록 권민호 시

장님과 김한표 의원님의 무궁한 발전과 승승장구를 기원해 봅니다. 우리 거제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소득 수준이 높은 도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산업의 역동성을 동시에 갖춘 도시는

우리 거제시가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터를 잡고 있는 울산도 산업수도답게 많은 공단과 풍부한

인프라를 비롯한 아름다운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우리 거제시 만큼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 거

제시가 이렇게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은 거제를 발전시키겠다는 마음으로 똘똘 뭉친 우리 시민

들이 있기에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외부적 인프라 구축보다 능력과 마음을 갖춘 사람이 먼저이기에 우

리 거제시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러한 내부적 인적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고 우리와 같은 각 지역의 향인들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합쳐 거제시가 한층 발전할 수 있

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해 봅니다. 또한 재울거제향인회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축하해주시는

김한표의원님을 비롯한 권민호 시장님, 그리고 거제시의 주춧돌이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하고 싶습니다. 존경하옵는 선·후배님들! 이제 강인하고 진취적인 붉은 원숭이의 해 2016년 새

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원숭이는 매우 똑똑한 영물로 알려져 있는데 강인한 붉은색이 더해

져 왕성하고 더욱 발전하는 한해, 거제시의 발전이 비상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아울러 묵

은 것을 보내야만 새로운 것을 맞이할 수 있듯이 병신년의 뜨거운 태양을 맞이하면서 2016년을 행운과

사랑이 가득한 한해로 맞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재울거제향인회 회원 모두도 송

구영신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면서 고향의 무궁함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을 올리면서 가정의 평안과 직장에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시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

세요. 사랑합니다.

 재울거제향인회 회장 김승용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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