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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문동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 확정’50억 투입…복합문화센터·이삭쉼터·문동저수지 테마로 등

시는 농어촌정비법 제58조 규정에 의거, 시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문동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을 지난달 말 최종 고시했다.

▲사업면적은 2,097ha(8,595가구 26,725명)로 ▲총사업비는 50억원이다. ▲사업기간은 지난해부터 2018년까지며 ▲시행기관은 거제시(한국농어촌공사 고성·통영·거제지사)다.

연도별 사업비 확보 및 투입계획은 2015년도에 6억2천만원을 투입한데 이어 2016년 18억8천3백만원을, 2017년 18억2천만원, 2018년 6억7천7백만원을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이 중 ▲기초생활기반확충 사업인 복합문화센터건립비는 29억3천8백만원으로 2018년까지 2층, 390평(각층 130평)을 건립하며 ▲지역경관사업비는 총 10억7천3백만원으로 ▷문동 저수지 테마로(7백m)에 나무식재와 시설물을 설치하는데 8억2천3백만원을 ▷이삭쉼터(1,285㎡, 주민활력쉼터, 숲속 산책로 조성)에 2억5천만원이다.

또 ▲2억9천1백만원을 들여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는데 ▷교육 및 견학비 1억5천4백만원 ▷컨설팅비 3천4백만원 ▷홍보 마케팅비 2천7백만원 ▷마을경영지원비로 7천5백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시설부대비는 6억9천7백만원이다. (문의:거제시 농업정책과·055-639-6344)

김창기 기자  kc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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