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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순련 시인 ‘시화전 ‘청소년들에게’개최거제시청소년수련관 휴 카페…7월 1일까지

원순련(호:심려당·전 국산초등학교 교장) 시인은 지난 9일부터 7월 1일까지 거제시청소년수련관 1층 휴 카페(월요일 휴무)에서 시화전 ‘청소년들에게’를 갖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완성한 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원 시인은 “조선불황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시화 작품을 감상, 아동과 청소년 및 거제시민 모두가 정서적인 교감을 통해 편안한 사회생활, 학교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심려당 원순련 시인은 교육부와 이달의 스승 선정위원회에서 뽑은 5월의 스승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37년간 교사 생활과 퇴직 후에도 계속적인 문학 활동을 하면서 아동문학가, 거제시문인협회 회장, 시인이자 수필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거제에 살고 있는 관심 있는 시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거제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지도사 이미영, 639-8173)

최보배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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