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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유람선·아리랑유람선대표기부와 나눔 ‘희망천사 제81호’

해금강유람선(대표 김재덕)과 아리랑유람선(대표 김종진)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거제 실현을 위해 써달라”며 10,040천원을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기탁해 ‘희망천사 제81호’가 됐다.

김재덕·김종진 대표는 “현재 유람선 매출이 작년 대비 30% 이상 줄었지만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삶이 행복해지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철 이사장은 “지역경기가 어려운 중에도 희망천사가 되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모두가 행복한 복지거제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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