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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고압선 등 통과선로 아래 토지 보상’양방향 3m 폭…실태조사 계획 ‘8일까지 의견 받아’

한국전력 경남지역본부는 ‘154㎸ 신고성-거제 기설송전선로 권원확보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전력은 고성-아주 간 154㎸ 송전선로가 통과하는 토지 중 철탑이 설치된 곳의 미 보상 부지와 송전선로를 바닥에 깔았을 때 중앙에서 양 방향 3m 지점 토지에 대해 2019년까지 보상키로 하고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2항 및 동법률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토지주 및 관계인 등의 의견을 이달 9일까지 청취하고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공고기간 내에 거제시청 조선해양플랜트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전은 고성-통영-거제 간 고압선 철탑부지와 진입로 대부분은 보상을 했으나 선로통과 토지는 보상을 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한전은 송전선로 통과 부지조사를 통해 감정을 실시, 2019년까지 보상을 할 계획이다.

(문의:한국전력공사 경남지역본부, 055-717-2676∼7, 거제시청 조선해양플랜트과, 055-639-4134)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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