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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동 진미불고기 식당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기부

장평동에 최근 오픈한 진미불고기(사장 이복식)식당은 최근 개업식에 들어온 쌀을(20kg 8포, 10kg 2포)을 장평동 관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이복식 사장은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베푸는 마음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며 “관내 어려운 분들이 더 많은 것으로 생각돼 개업을 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이수 장평동장은 “좋은 마음으로 전달하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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