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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국민대 교수 ‘대륙아주 고문변호사로’중국 총괄 변호사…국제 통상자문 업무 맡아

동부면 출신 김정기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특임교수가 지난 1일자로 국제 10위권 대형로펌인 ‘법무법인 대륙아주’에 중국총괄고문 변호사로 영입됐다.

김 교수는 주 상하이 한국 총영사 경력과 미국 변호사, 미국지방법인 소액재판 조정전문 재판연구원, 대학교수 등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중국을 중심으로 미국, 영국, 일본,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러시아 관련 국제통상 자문 업무를 담당한다.

특히 김 교수는 중국기업 거래분쟁, 중국세관 품목분류분쟁, 중국 자본투자 유치, 국내외 기업인수와 합병, 국내외 기업매각, 국내외 기업공개, 사모펀드 투자, 대규모 개발사업 및 부동산 금융 해외자원개발 및 부동산금융, 해외자원개발 및 에너지산업, 국제중재, FTA 및 WTO 분쟁, 국내 대학 구조조정 및 매각이 전문분야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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