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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면 소재지 종합정비계획 ‘일부 변경 고시’2017년까지 70억 투입 중…안길정비 ‘삭제’

시가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하청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일부 변경, 지난 23일 고시됐다.

하청면 하청리 일원 925세대, 2,225명이 참여하고 있는 ‘하청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변경 내용은 ▲다목적 회관건축=대지면적 835㎡, 건축(3층) 연면적 895.56㎡, 태양광 10KW 등에 당초 29억7천7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5억4천만원이 증가한 35억1천7백만원으로 변경됐다.

▲주차장 조성=부지조성 650㎡, 친환경 주차장 21면 조성은 당초 4억5천3백만원에서 7억5천만원(증 2억9천7백만원)으로 변경됐다. ▲안길정비=7억2천만원을 들여 추진키로 한 안길 637m, 인도정비 및 아스팔트 재포장, 측구정비사업은 삭제됐다.

▲소광장 조성=12억3천만원을 투입, 소광장 부지 442㎡와 버스승강장 설치계획은 부지조성을 그대로 시행하고 버스승강장 대신 상징조형물 1식을 설치, 사업비 2억1천4백만원이 삭감됐다. ▲가로경관정비=당초 5억7천2백만원으로 인도정비 1,464㎡, 상징조형물 1개소, 버스승강장 1개소, 쉼터 640㎡, 대나무 조형물 30개 설치계획을 데크로드 810m와 도로용 가드레일 270경관(관급자재) 설치 등으로 변경되면서 9억9천9백만원(증 4억2천8백만원)으로 사업비가 증가됐다.

또 ▲지역 역량강화사업인 교육 4, 컨설팅 3, 마케팅, 정보화 구축 1, 마을경영지원 2개 사업 등에 당초보다 2천6백만원이 증가된 3억2천8백만원으로 ▲기타=기본조사비(1억2천만원), 경관계획수립비(1억5백만원), 측량설계비(1억8백만원), 공사감리비(3억2천4백만원), 사업관리비(1억6천만원)등이 확정돼 있다. (문의:농업정책과 639-6344

김창기 기자  kc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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