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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 출신 ‘전도봉 전 해병대 사령관’늘푸른한국당 창당발기인 ‘공동위원장 선출’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 거제시장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출마, 공천을 받지 못한 전도봉 씨가 이재오 전 의원이 ‘국민 우선 중도정당’을 기치로 내건 ‘(가칭)늘푸른한국당 창당발기인대회에서 이 전 의원과 최병국 전 의원 등과 함께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늘푸른한국당(가칭)은 지난 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내년 1월 공식 창당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늘푸른한국당은 4대 핵심 정책으로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 △100만명 단위 50개 광역시로 행정구역 개편 및 기초선거 폐지 △초과이익공유제와 친서민 정책, 비정규직 격차 해소 등을 통한 동반성장 △한반도 종단 고속철도 건설 등을 통한 남북 자유왕래로 통일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전도봉 공동위원장은 일운면 출신으로 해병대사령관으로 예편, 한전KDN 사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글로벌녹색 경영대상을 수상했고 장기기증 운동본부 생명나눔 친선대사로도 활동했다.

최보배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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