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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성 시인제17회 거제문화상 ‘교육·문화부문’ 수상

거제문화원(원장 원재희) 제17회 거제문화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17일 만장일치로 양재성(58) 시인을 교육·문화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양재성 시인은 수 년 간 각 급 학교 법률교육 강사, 거제문예교실 강사, 거제문협 지부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문화예술,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양 시인은 거제문학 제32집이 전국문학지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거제문협이 경남도로부터 우수문화예술단체로 선정,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제1, 2기 거제문예낭송교실 운영, 시민정서함양과 문학의 저변확대에 힘써왔으며,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주제로 제53회 한국문학심포지움과 거제유배문학과 정과정곡의 창작지에 대한 학술세미나 주관, 거제시의 문화예술을 전국에 홍보했으며, 옥포대첩백일장, 한글날기념백일장, 청마문학백일장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아주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16 전통한마당 잔치’ 행사장에서 수여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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