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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비전22·중앙로타리클럽장애인 모자세대 ‘집수리 봉사활동 호평’

청년비전22(회장 옥대석)와 거제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광훈)회원 40여 명은 지난 15일, 남부면 장애인 모자세대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 대상자로 선정된 세대는 노모와 지적장애 아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위생과 주변 환경이 매우 심각, 회원들은 집안 해충박멸을 위해 훈연살충과 집안 가득 쌓여있던 짐과 쓰레기를 분리하는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부엌청소, 집안 내부 도배와 장판, 외부 페인트칠, 단수로 끊어진 수도 연결, 수세식 화장실을 새로 만들어 주고 집안의 가구와 집기류도 깨끗하게 닦아서 다시 방안에 넣어주었다. 이날 청년비전22 회원들은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거제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장애인세대에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했다.

청년비전22는 매년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 집수리는 아홉 번째다. 청년비전22는 거제시 관내 20~50세 100여 명으로 구성된 청년 조직으로 거제시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아름다운동행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청년회 가입 문의:회장 옥대석 010-2008-6262, 사무국장 조섭준 010-2988-2202)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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