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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태풍 ‘차바’ 피해어업인에게 10억5,000만원 융자

지난 4일 해양수산부는 10월 초 남부지방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경남 어업인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0억5,000만원을 배정했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재해복구비와 별도로 추진하는 융자 지원으로, 피해 어업인이 보다 용이하게 시설 복구비용 등을 확보해 어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피해 어업인은 지자체의 피해 사실 확인을 거쳐 내년 1월 31일까지 단위수협에 융자신청을 하면 된다. 융자금리는 고정금리 1.8% 또는 변동금리(11월 0.96%)이며 기간은 1년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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