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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면에 사랑의 도서 기증재진해향인회 김정곤 회장 등 18일 고향찾아
재진해거제향인회(회장 김정곤) 임원 3명은 지난 18일 남부면사무소를 찾아 향인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책 7백여권을 기증했다.

이번 사랑의 도서 기증은 남부면이 지난해 3월부터 신규도서 및 기증도서 1천5백여권으로 도서대출 및 열람사업을 전개해오면서 이용률이 급격하자 늘자 남부면에서 재외향인을 대상으로 기증사업을 벌여 이날 진해향인회가 처음으로 도서를 기증하게 됐다.

김정곤 회장은 “상대적으로 문화적 소외감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정서함양을 위해 애쓰는 남부면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향인들도 고향 거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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