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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바람의 언덕·해금강'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거제시 바람의 언덕과 해금강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7년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바람의 언덕은 거제 도장포 유람선 선착장 인근에 위치한 잔디로 이루어진 언덕이다. 언덕 상단까지는 나무 계단이 잘 조성되어 있고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과 수산마을 등 시원스런 다도해의 풍경을 조망하기 좋은 거제의 관광 명소이다.

해금강은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갈개마을의 남쪽 약 500m 해상에 위치한 바위섬으로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외에 합천해인사, 진주성, 창녕 우포늪, 통영 동피랑, 통영 소매물도, 남해 독일마을 등 8곳이 경남도내에서 선정됐다. 지난 2013년에 처음으로 도입된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지역의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한국관광 100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용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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