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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선관위, 설 명절 앞두고 위법행위 특별 예방단속활동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2일 실시하는 거제시의회의원보궐선거(거제시마선거구)를 앞두고 정치인 및 입후보예정자 등의 설 명절인사를 빙자한 기부행위 등 선거법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및 예비후보자(입후보예정자)를 대상으로 위법행위 예방을 위한 선거법 안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신속하게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선거에 관하여 금품·음식물을 받으면 제공받은 금액 또는 음식물·물품 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최고 3천만원까지 부과될 수 있으며, 위반행위를 신고·제보한 사람에게는 최고 5억원까지 포상금 지급이 가능하다.

거제시선관위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안내 및 신고․제보 접수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고, 선거법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선거콜센터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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