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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N사무총장 반기문대우조선해양 방문

-대우조선 노조, 협력사 대표단과의 간담회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지난 16일 오전 10시 40분경 경상남도 거제의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찾았다. 노동조합 홍성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노조에 관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반 총장은 “IMF 국제외환위기를 금 모으기를 통해 1년 반 만에 다시 살려낸 기적을 생각해 힘내자”고 말했다.

그리고 직업훈련소로 자리를 이동해 대우조선 협력사 대표단과 2차 간담회를 통해 “대우조선 옥포조선소는 처음 방문해본다. 조선업이 경제적으로 크게 힘들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봅시다”라며 “제가 전 세계적 지도자들과 네트뭐크가 잘 구성되어 있다”며 세계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정상외교로 경기가 어려운 조선산업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반 총장은 대우조선해양 야드를 투어 후 다음 일정을 위해 부산으로 떠났다.

윤수지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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