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향인
거제주짓수협회, 2017년 신년회

거제주짓수협회(회장 옥길연) 지난 14일 옥포 동원갈비찜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거제주짓수협회는 호신과 신체단련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인 주짓수의 지역내 저변 확대와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단체이다. 이날 옥길연 회장은 “주짓수가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대중화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지역민들이 주짓수를 찾고 즐길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용 기자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성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