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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홍보협회 부·울·경지회 2017년 상반기 홍보세미나 개최오는 21일 부산 대동병원 대강당, 전문가 특강·실무 강의 등 진행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지회장 반건호·의료법인 거붕백병원 대외협력차장, 이하 부울경지회)는 2017년도 상반기 홍보세미나를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대동병원 10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지난 2008년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제1회 홍보세미나를 개최한 부울경지회는 지난 10년간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병의원 홍보 실무 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지회장을 맡고 있는 거붕백병원 반건호 대회협력차장은 보다 다양한 지역과 의료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지난해 11월 삼성창원병원에서 열렸던 2016년 하반기 홍보세미나에는 150여명 이상의 부·울·경 지역 병·의원 홍보 실무자들이 참가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상반기 홍보세미나는 ‘실행력! 병·의원 홍보의 正道(정도)를 찾다’라는 주제로 △병의원 마케팅, 브랜딩으로 승부하라(말리언스 컴퍼니 전아영 대표) △소셜미디어 시대, 전략이 차이를 만든다(㈜인바디 민들레 마케팅 팀장) △홍보의 첫 걸음, 고객경험을 디자인하라-내부소통과 고객서비스디자인(라온치과병원그룹 김정선 총괄기획이사·마산대학교 겸임교수) 등 전문가 특강이 마련된다.


또 △홍보인이 갖춰야할 ‘사진’의 기술(한국사진작가협회 류정남 사진작가) △우리도 보도자료를 쓸 수 있을까?-홍보실무자가 알려주는 글쓰기 노하우(한국병원홍보협회 정재로 이사·제일병원 홍보팀) 등 병·의원 홍보 실무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반건호 지회장은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는 1996년 설립돼 20주년을 맞이한 한국병원홍보협회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지회”라면서 “거제시 등 인근 지역의 다양한 의료기관들이 교류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 지회장은 또 “거제 지역에서 활동 중인 류정남 사진작가가 이번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는 등 거제 지역의 인재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더욱 뜻깊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참가 대상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비롯해 병·의원 홍보 실무 담당자 및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세미나 자료집과 기념품,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사전접수 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와 참가신청 등에 대한 문의는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울경지회 사무국(051-419-7650)으로 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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