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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온 농번기, 농심(農心)은 바쁘다 바뻐

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기면서 지역 농촌에서도 모내기 준비가 한창이다. 사진은 지난 19일 일운면 지세포리 한 마을에서 어르신들이 올해 풍년을 기원하며 모판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윤수지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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