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향인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해안변 환경정비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김득락)는 지난달 27일 지세포 어촌계(계장 박종만)와 함께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에 집적된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1.5톤을 수거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2016년부터 거제시에서 추진하는 ‘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 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을 책임 관리하고 있다.

김득락 지사장은 “이곳 해안변 쓰레기 유입실태를 수시로 관찰하고 지속적인 해안변 환경정비로 아름다운 청정 바닷가 만들기에 일조 하겠다”면서도 “끝없이 밀려오는 해양 쓰레기 근절 방안이 전무한 현실에 마냥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