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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거제, 하루 9.7명 출생 2.7명 사망인구이동 253명, 범죄발생 30.1건, 차량증가 15대, 119구조 35건

2015년 하루 동안 거제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2015년 12월31일 기준 거제에서는 하루에 9.7명이 태어나고 2.7명이 사망했다. 또 6.2쌍이 결혼하고 1.8쌍이 이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시는 거제시의 주요행정자료를 분야별로 수록한 2016 제21회 거제통계연보를 발간했다.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5년 하루 동안 253명이 거제에 이사를 오거나 떠났고, 108톤의 쓰레기가 수거됐다. 30.1건의 범죄가 발생했고, 3.4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났으며 0.8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119 구급·구조대는 35건의 활동을 벌였다.

바다에서는 하루 동안 47톤의 고기가 잡혔고, 유류 소비량은 5460배럴이었다. 1인당 급수량은 294리터, 가정용 전력사용량은 928MWh로 집계됐다. 차량증가는 하루 15대, 건축허가는 6동, 민원서류 처리는 4605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시 공무원 1명이 시민 239명을 담당했고,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5명이었다.

2015년 말 기준 거제시 인구는 27만879명(남 14만6373명, 여 12만4506명), 세대수는 10만1534세대였다. 세대 당 인구수는 2.7명, 65세 이상 고령자수는 2만73명으로 집계됐다. 100세 이상 인구는 27명으로 남자 4명, 여자 23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은 1만5051명으로 남자 1만1092명, 여자 3959명이었다.

2015년 한 해 동안 3533명(남 1804명, 여 1729명)이 거제에서 태어났고, 985명(남 513명, 여472명)이 숨졌다. 출생은 1월이 334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망 역시 1월이 96명으로 제일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면·동별 인구 현황을 살펴보면 고현동이 4만40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옥포2동 2만9418명, 아주동 2만9084명, 장평동 2만8341명, 상문동 2만7561명, 수양동 1만9389명 순이었다. 가장 인구가 적은 지역은 남부면으로 1848명이었다.

2015년 사업체 수는 1만5328개로 13만5715명이 종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숙박 및 음식점업이 4859개소, 도매 및 소매업 3417개소, 협회 및 단체·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1589개소로 집계됐다. 제조업은 806개소였다.

2015년 말 기준 자동차 등록대수는 총 10만2977대로 자가용 9만9952대, 영업용 2761대, 관용 264대로 파악됐다. 의료기관은 224개소로 종합병원 3개소, 병원 7개소, 의원 100개소, 요양병원 2개소, 치과병(의)원 60개소, 한의원 49개소, 부속의원 3개소, 보건소 1개소, 보건지소 11개소, 보건진료소 12개소로 나타났다.

식품위생 관계업소는 6281개소로 다방 등 휴게음식점 4915개소, 일반음식점 3770개소, 유흥주점 399개소, 건강기능식품 제조 수입 판매업 379개소, 식품운반·판매·기타업 360개소, 식품제조업 및 가공업 347개소, 집단급식소 280개소, 제과점 80개소, 위탁급식영업 74개소, 단란주점 54개소 순이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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