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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중, 거제 사랑의 집 성금 전달

신현중학교(교장 최철현)는 최근 거제 사랑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거제 사랑의 집은 신현중과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단체로 매년 학생회 임원 및 공연부 학생들과 교직원이 방문하는 곳이다.

학생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실천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가슴에 카네이션 꽃을 달아 드린 뒤 직접 준비한 노래와 우쿨렐레로 공연을 펼쳤다. 김금선 할머니는 공연을 마치고 나가는 학생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며 “매년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다”고 말했다. 또 많은 어르신들도 눈물을 글썽이며 학생들의 어깨를 다독여 줬다.

학교 관계자는 “성금 전달과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연 및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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