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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노동부 특별 검열 중 원인모를 화재 발생

크레인 사고 인명피해로 인한 사고가 일어난 지난 1일 수습이 한창인 삼성중공업에서 원인모를 불이 났다.

거제소방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07분경 삼성중공업 내 피솔관 옆 7안벽 에틸렌 저장실(공기압축실)에서 불이나 소방차 11대가 출동해 20여분만에 화재진압을 했다. 7안벽은 지난 1일 크레인 충돌사고 지점이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현장 추가상황을 점검 중에 있다”고 전했다.

윤수지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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