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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명예기자 박두연씨 임명장승포 마전 능포동 소식 전해
장승포·마전·능포지역의 각종 소식을 전해 줄 본지 명예기자에 박두연씨가 임명됐다.

박두연씨는 거제시 새마을 부녀회장과 거제경찰서 여성명예파출소장 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거제시 재향군인여성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역의 각종 미담이나 결혼·회갑 등 경조사를 비롯, 주민들이나 향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을 명예기자에게 연락하면 매주 목요일 발행되는 신문에 게재된다(☎(055)681-5716. H·P 011-831-5716)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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