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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드림싱어즈, 대우병원서 음악회 펼쳐

거제드림싱어즈 합창단이 지난 11일 대우병원 로비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펼쳤다. 거제드림싱어즈는 2013년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 사람들이 모여 만든 거제 지역의 최초 혼성합창단이며, 정기연주회를 열어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는 내실 있는 합창단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첫 곡 ‘못잊어’에 이어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투우사의 노래’와 앵콜곡으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부른 거제드림싱어즈 합창단은 바쁜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쉬어가게 하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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