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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행복한 거제’를 만듭니다조유정과 함께 하는 유니메드 노래교실
  • 신용호 시민명예기자
  • 승인 2017.08.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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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통·공감·나눔 페스티벌 방송 녹화

 

전국 노래교실을 찾아서 ‘조유정과 함께 하는 유니메드 노래교실 2017 소통·공감·나눔 페스티벌’ 거제시 편 방송녹화가 지난달 26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거제지회·조유정과 함께 하는 유니메드 노래교실이 주최․주관하고 거제시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서일준 거제시 부시장, 이형철·조호현 거제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유니메드 노래교실 회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인기 개그맨 김명덕씨의 사회로 진행된 페스티벌은 인기가수 전승희·전부성·나도경씨 등 30여명의 가수들이 출연했다. 공연 중간에는 스피드 노래방, 시민 장기자랑 코너와 푸짐한 경품 추첨이 함께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거제 유니메드 노래교실의 조유정 강사가 대표곡 ‘왔구나’를 부르자 500여명의 관객들이 열띤 박수와 합창으로 화답해 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1부 행사가 끝난 뒤에는 유니메드 문화재단 김낙관 대표에게 거제 유니메드 노래교실에서 마련한 감사패가 전달됐다. 김 대표는 “평소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제유니메드 노래교실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서 “생각지도 못한 감사패를 받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조유정 강사를 비롯한 거제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석한 서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거제시민들의 마음을 힐링 시켜주는 훌륭한 노래교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유니메드 문화재단과 조유정 가수에게 감사하다”면서 “행정에서도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메드 제약의 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전 국민 힐링프로젝트 유니메드 노래교실은 전국 각 지역에서 개설돼 현재 대전·천안·익산·세종·청주·부산·보령·아산·수원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거제에는 지난 4월1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30분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신용호 시민명예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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