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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비토나와 함께하는 동감·공감 토크콘서트

거제시나부터다함께시민운동본부(본부장 박행용)는 지난 22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4번째 동감‧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광주대학교 욤비토나 교수는 ‘한국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우리사회가 외국인에 대해 얼마나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가 호의로 베푸는 배려가 외국인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욤비토나 교수는 “인구감소로 인해 외국인의 유입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이제는 외국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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