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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공고, 한수원 2명 최종 합격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영)는 최근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에 2학년 학생 2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에 최종 합격한 2명의 학생은 지난 10월부터 서류제출, 1차 필기시험과 인성검사 및 심리건강진단, 2차 면접을 거쳤다. 기계과 곽모 학생은 여수 출신으로 입학과 동시에 한국수력원자력 입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특히 자신 없는 대회여도 항상 도전하며 다양한 학교행사와 학생회, 기숙사 간부 활동을 하며 경험을 쌓아나갔다. 시험기간에는 시험공부에 집중하고 시험기간이 아닐 때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와 전공, 영어공부를 한 결과 한국수력원자력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플랜트과 박모 학생은 월드비젼 기부행사, 등·하교 생활지도 등을 통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땀과 노력에 대한 가치를 실천해 왔다. 현재 특수용접, 선반기능사, 미국선급협회에서 인증한 3F 자격증을 갖고 있고 6G 자격증을 준비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 및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변화를 거듭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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