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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통영지청, 거제해양개발공사 등과 일·생활균형 캠페인 확산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지청장 오영민)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등 11개 기관은 일·생활 균형 캠페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통영지청 3층 컨벤션홀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를 비롯해 통영관광개발공사,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거제·통영·고성지역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하여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조화롭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등 핵심 3분야에서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실천하는 범국민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일·생활균형 캠페인 워라벨 사용 등을 통한 홍보, 참여기업 근로자 및 동반가족의 협약기관 시설 이용 시 서비스 우대, 소속 근로자 일·가정 균형 근로환경 조성 등에 공동보조를 취하며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협약 내용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는 것이다.

오영민 지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근로자와 기업의 상생은 물론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일·생활 균형의 문화가 확산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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