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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황태자·최강 보컬리스트, 거제시민을 만난다

‘조성모&알리 콘서트’ 12월11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서 열려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관객 매혹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자타 공인 발라드의 황태자 조성모와 영혼을 울리는 최강 보컬리스트 알리가 거제시민을 만난다.
조성모&알리 콘서트가 12월11일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무대는 감미로운 발라드의 대명사 조성모와 독보적인 가창력의 명품 보컬 알리가 거제시민의 환희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조성모는 1998년 첫 앨범 ‘To Heaven’으로 데뷔해 뮤직비디오만 공개한 후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불멸의 사랑’, ‘For your soul’, ‘다짐’, ‘가시나무’, ‘아시나요’, ‘피아노’ 등의 노래로 인기를 모으며 ‘발라드의 황태자’라는 칭호를 얻었다. 앨범 판매량 공식 1600만 장이라는 대기록에 힘입어 국민 가수 반열에 오른 그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요셉 어메이징’·‘카페인’ 등을 통해 더욱 탄탄해진 가창력과 빛나는 무대매너를 보여주고 있다.

알리는 2009년 10월 미니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의 ‘365일’이란 곡으로 데뷔하며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데뷔 직후 KBS2 텔레비전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최다 우승과 최고점을 기록하며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이라는 칭호와 함께 최강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또 10대부터 장년층에 이르는 팬덤을 형성하며 가수로서의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조성모&알리 콘서트는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감미로운 무대와 파워풀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대한민국 최고 발라드의 황태자와 디바의 위엄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 입장료는 R석 8만원, S석 6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680-1050, 1051)로 문의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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