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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 기자회, 제5대 전의승 회장 취임“기자회 정례화 등 발전에 최선”

거제지역 기자회 제5대 회장에 전의승 새거제신문 편집국장(사진)이 취임했다. 거제지역 기자회는 지난 19일 고현동 예그린횟집에서 회장 이·취임 행사를 겸한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제4대 백승태 회장(거제시민뉴스 편집국장)이 이임하고 제5대 전의승 회장이 취임했다. 백 전 회장과 배창일 전 회장(3대·거제중앙신문 편집국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새거제신문 이동열 취재부장이 맡던 간사는 거제중앙신문 강성용 기자가 선임됐다.

전 회장은 취임사에서 “언론환경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일선 기자들의 구심체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월례회 등 기자회를 정례화하고 사별 고유 논조는 있으나 주요 현안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자회로 발전시켜 나갈 각오”라고 밝혔다.

거제지역 기자회는 통신사 뉴시스를 포함해 거제중앙신문, 새거제신문 등 지역주간지 2개사와 거제타임즈, 모닝뉴스, 거제인터넷방송, 뉴스앤거제, 거제시민뉴스 등 인터넷언론에서 활동 중인 기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뉴스앤거제 신기방 편집국장이 지난 2002년 발족시킨 ‘거제지역신문기자협회’가 전신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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