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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꿈 캐스팅 페스티벌 결선 성료그룹댄스 ‘퍼스트원’ 대상 영예

(사)국제영상위원회(위원장 배우 박영록)는 최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2017 청소년 꿈 캐스팅 페스티벌 결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g엔터테인먼트(대표 구종회)·(사)국제영상위원회 거제지부(지부장 김삼범)가 공동 주관하고, KNS뉴스통신이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김정현 전문MC가 진행을 맡아 전국에서 보컬, 댄스, 연기 등 3개 분야에서 지역예선을 통과한 14개팀이 참가해 젊음을 마음껏 표현했다.

행사 축하공연은 2016 청소년 K-POP 대상수상자인 가야금 타는 소녀가수 유나은과 금상수상자 방송댄서 구지애, 한국폴스포츠협회(이광진), 국제영상위원회 거제지부 홍보대사 가수 김주아가 함께해 대회의 기쁨을 더해줬다.

결선 대회 결과 뜨거운 열정을 펼친 14개팀 중 프로에 가까운 파워풀한 그룹댄스를 선보인 ‘퍼스트원’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금상은 우한솔·양채린, 은상 유연주·강주나·엄서영, 동상 강수현·김수진·이혜린·옥기주·황준서 장려상 원다혜·김동혁, 인기상 원영님, 특별상 유나은·이재희·구지애·이광진이 각각 수상했다. 국제영상위원회 김삼범 거제지부장은 유나은·김화경·이재희·구지애·김보경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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