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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지사협, 2017년 민·관 협력사업 마무리

  아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미숙)는 최근 긴급구호비 전달을 끝으로 2017년 경남공동모금회 민·관 협력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긴급구호비는 주소득자인 배우자의 갑작스런 질환으로 생계가 어려운 세대와 다자녀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 세대에 지원됐다. 박미숙 위원장은 “경기가 어려운 만큼 2018년 사업에는 더 많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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