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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문협, 거제문학 37집 출판기념회

제2회 블루시티거제문학상
전국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한국문협거제지부(회장 서한숙)는 최근 거제문학 37집 출판회 및 제2회 블루시티거제문학상전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일준 거제시 부시장, 반대식 거제시의회 의장, 원재희 문화원장, 이형철·조호현·옥삼수 시의원, 정애순 예총회장, 옥순선 청마기념사업회장, 김복근 전 거제교육장 등 200여명의 문화예술인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축하연주 및 시낭송, 심사평 및 특강, 시상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일준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해마다 한 권씩 발간한 거제문학이 올해 37호라는 사실에 놀랍다”면서 “지역문학의 꽃을 활짝 피운 거제문단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반대식 의장은 “거제문인들의 다양한 재능기부 등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날 출판회는 이진서 아나운서의 사회로 제2회 블루시티거제문학상전국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어 김복근 시조시인의 ‘문학과 자연과학과의 융합’에 대한 문학특강이 마련됐다. 1982년에 창립한 한국문인협회거제지부는 등단한 시인, 소설가, 수필가, 평론가, 아동문학가 등 90여명의 문인들로 구성된 거제지역을 대표하는 문학단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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