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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초심을 잃지 않을 것

본지 시민명예기자 신년 인사회
지난달 31일 수협 뷔페서 열려
내·외빈 등 150여명 참석해 환담

거제중앙신문 2018년 시민명예기자 신년 인사회가 지난달 31일 고현동 거제수협 뷔페 3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원, 윤준수 거제시 이·통장연합회 회장, 정동한 거제교육삼락회 회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거제중앙신문 시민명예기단 150여명이 참석했다.

본지 박종우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거제중앙신문 명예기자단이 출범한 이후 거제중앙신문이 지역의 다양한 소식들을 발굴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는 지난 한 해 동안 수고하신 명예기자단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박 발행인은 “거제중앙신문 명예기자단의 활동은 어려운 지역경기 속에서도 새로운 거제중앙신문을 만들기 위한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금자 시의원은 축사에서 “조선경기 침체로 힘든 시기에도 시민명예기자를 운영하며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애쓰는 거제중앙신문 임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의 활동으로 거제중앙신문에 큰 힘이 돼 주는 거제중앙신문 시민명예기자단이 되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윤준수 거제시 이·통장연합회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건강한 모습으로 거제중앙신문 명예기자단을 만나 반갑다”며 “언제나 최일선에서 지역의 소식을 전해주는 시민기자단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한 거제교육삼락회 회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신문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제중앙신문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독자의 눈높이에서 지역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는 거제중앙신문 명예기자단의 활동에 더 많은 성원을 보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발족한 거제중앙신문 명예기자단은 지역 곳곳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들을 본지에 전해주며 풍성한 신문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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