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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옥포2동, 면·동 복지업무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영예
현장중심 맞춤형 행정 제공

옥포2동(동장 신태진) 행정복지센터가 2017년 거제시 면·동 사회복지업무 평가에서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제시 면·동 사회복지업무 평가는 면·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자체 시책 사례 발굴·공유를 통해 면·동 복지기능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시행중이다.

옥포2동은 정부의 복지허브화 정책에 따라 지난 2016년 7월부터 거제시 최초로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했다. 이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사례관리 기능을 강화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타 면·동의 벤치마킹 대상이 돼 왔다.

특히 2017년에는 교통소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오르락내리락 실버택시’와 문화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나눔 학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쳤다.

신태진 동장은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꼼꼼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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