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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거제여행, 미리 맛보고 즐긴다

 

서울남산타워에 360°VR 홍보관 개관
낙하산·오토바이 등 8개 테마로 구성

거제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한 ‘ICT 융합서비스 기반 거제시 스마트관광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 동력인 관광 인프라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남산 서울타워 내에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해 여행객들이 미리 거제를 즐길 수 있는 360°VR 홍보관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명균 거제시 부시장을 비롯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YTN 관계자 및 전국 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연간 1200만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랜드마크인 남산 서울타워에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는 360°VR 홍보관을 개관함으로써 정보통신기술과 관광자원이 결합한 스마트플랫폼 기반의 관광 서비스체계를 마련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360°VR체험은 거제의 관광명소를 낙하산·오토바이·자동차·승마·드론·도보·등산·자전거 등 8개의 테마로 구성해 실감나는 시뮬레이터 형태로 구현한다. 또 한·영·중·일 4개 국어가 제작돼 홍보관을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거제시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참여를 희망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홍보관을 공동으로 활용해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움과 숨겨진 매력을 전달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관광홍보 거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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