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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견인차 역할 다해 나가겠다”

거제대 최고경영자 총동문회
김동수 제15대 신임회장 취임
동문회원 등 200여명 참석해

거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장 김동수, 이하 거경회) 제14대·15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26일 고현동 웨딩블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영기 거제대총장을 비롯해 윤성원 거제대총동문회장 및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14대 정운영 회장이 이임하고 15대 김동수 회장이 취임한 이날 행사는 공로패·감사패 수여, 이·취임사, 회기인계, 취임사·격려사·축사, 학교발전기금 전달식·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정운영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새롭게 집행부를 꾸려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임의 시간이 다가왔다”며 “그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많은 참여와 협조 및 후원을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거경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경제 불황 속에서 과연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많았지만, 동문 여러분들의 힘을 빌려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져본다”며 “새로운 변화 속에서 성숙하고 기품 있는 거경회로,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는 거경회로 발전하기 위해 뜨거운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전영기 거제대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여러분이 활발한 모임을 유지·발전시켜 동문 간 유대관계와 개인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지역을 발전에도 큰 보탬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며 “거제대 또한 교직원들과 힘을 합쳐 거제대가 지속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용 기자

강성용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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