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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방재정 기여한 납세자에 인증패 수여

법인2곳, 개인5명 등

거제시는 제5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선정,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납세자는 조선경기 불황 및 구조조정 등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최근 1년간 시세를 5000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과 1000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이다. 거제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삼녹·㈜우성기업 등 법인 2개와 이태원·강대천·김이현·신경호·김기삼씨 등 개인 5명이 선정됐다.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로 선정되면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지방세 징수유예 또는 납부기한 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 1년간 거제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기가 어려움에도 시세를 성실히 납부해 준 기업체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고 납세의무자의 납세의식을 고취시키는데 더욱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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