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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육 개강식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성미)는 지난 6일 2018 한국어교육 정규과정 개강식 및 배치고사를 진행했다.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들이 한국어를 학습해 한국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 적응뿐 아니라 한국 사회 구성원들과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사업이다. 매주 월·화요일은 아주동 다문화센터 본원에서, 수·목요일은 고현동 동헌상가 3층 분원교육장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1년 과정으로 진행된다. 김성미 센터장은 “한국어교육뿐 아니라 방문교육, 양육도우미파견, 이중언어교육, 취창업자격증취득반, 멘토링, 자녀언어발달지원사업, 주말공부방, 남편교육, 공동육아나눔터, 우리아이함께키움터, 외갓집보내주기, 문화탐방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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