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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의원 후보 공천 마무리나선거구 박형국·옥영문, 다선거구 안석봉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의원 후보의 공천이 최종 마무리됐다.

민주당 경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발표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통해 거제시의원 나선거구(연초·하청·장목·수양) 후보로 박형국 전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 부위원장과 옥영문 전 경남도의원을, 다선거구(옥포1·옥포2)의 후보로 안석봉 옥포연합청년회장을 확정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7~8일 이틀간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경선 결과 예비후보 4명 중 2명을 선출하는 나선거구는 박형국 후보가 32.175%, 옥영문 후보는 38.34%를 얻어 17.79%를 얻은 김현조 후보와 16.082%를 얻은 김영춘 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가 됐다.

예비후보 2명 중 1명을 선출하는 다선거구는 안석봉 후보가 55.869%를 기록해 49.21%를 기록한 조태현 후보를 누르고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민주당은 이미 공천이 확정된 후보를 포함해 총 10명에 대한 시의원 후보 공천을 끝냈다.

선거구별로는 △가선거구 이태열·강병주·김두호 △나선거구 박형국·옥영문 △다선거구 안석봉 △라선거구 노재하·이인태·반국진 △마선거구 최양희.

강성용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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