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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과 공간 활용해 꿈의 나래를 펼친다

청소년수련관 ‘상상학교’
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상상학교’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청소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에 이어 이 사업을 지속 운영하게 됐다.
2017년에는 연극과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청소년들에게 삶의 행복감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줬다. 올해에는 건축과 공간예술이라는 조금은 색다른 장르로 지역 청소년을 만난다.
지역의 다양한 건축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함께 청소년의 눈으로 다양한 공간예술을 만들어 가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은 사회성 및 재능의 개발, 상호간의 관계회복을 통한 자존감 향상의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문화적 소외계층에게 참여에 우선권이 주어지는 이 사업은 선착순 15명에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청소년수련관은 또 장르가 바뀜에 따라 지속적인 활동이 어려워진 연극과 뮤지컬 관련 청소년들을 위해 ‘상상학교2’라는 제목으로 활동을 이어가게 한다.
청소년들의 문화에 대한 다양성이 부족한 거제에 연극, 뮤지컬, 공간예술 등의 장르를 통해 상상학교에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황남해 청소년지도사(639-8161)에게 문의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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