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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초, 도서실과 친해집니다

진목초등학교(교장 황은숙)는 학생들이 책과 도서실에 친밀감을 갖고, 책을 통해 진로를 적극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1~6학년 787명을 대상으로 5월 꿈나눔 도서실 행사를 실시했다.

5월 꿈나눔 도서실 행사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다. 도서실 이용률과 도서 대출 반납의 원활함을 높이기 위해 대출하는 학생에게 1일 1회 사탕을 제공했고, 기간 내 연체된 도서를 반납하면 대출 정지 기간을 해제해 줬다. 또 나만의 책갈피를 만들어 도서실에 전시,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파손도서도 함께 전시해 책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도록 유도했다. 박소연(2년) 학생은 “도서실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좋았고 책갈피를 만드는 것도 재밌다”면서 “내일도 도서실에 가서 책 빌려야겠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도서실 행사를 통해 도서 대출과 반납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도서실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또한, 책 읽기에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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